3월 17일 묵상
내 영혼이,
주님께서 잘해주셨으니 평온으로 돌아가라.
[시편 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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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명>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오로지 하느님을 신뢰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보기에 모순 같더라도 순명하며 조용히 평온하게. 지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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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묵상
내 영혼이,
주님께서 잘해주셨으니 평온으로 돌아가라.
[시편 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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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명>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오로지 하느님을 신뢰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보기에 모순 같더라도 순명하며 조용히 평온하게. 지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