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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3월 18일 묵상

작성자숲꽃향기|작성시간20.03.18|조회수68 목록 댓글 0


3월 18일 묵상



정녕 당신께서 도움이 되셨으니

당신 날개 그늘 아래서 제가 환호합니다.

[시편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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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이처럼>

하느님의 은총 없이는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냥 서있을 수도 없을 것입니다.

마치 갓난아이가 어머니의 도움 없이는 살 수 없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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