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 묵상
그렇지만 우리는 우리의 병고를 메고 갔으며
우리의 고통을 짊어졌다.
[이사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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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고를 받아들임>
병고(病苦)와 크고 작은 십자가를
하느님 안에서 기쁘게 받아들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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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묵상
그렇지만 우리는 우리의 병고를 메고 갔으며
우리의 고통을 짊어졌다.
[이사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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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고를 받아들임>
병고(病苦)와 크고 작은 십자가를
하느님 안에서 기쁘게 받아들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