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강민주(요안나)작성시간17.11.21
말을 많이 하기에 어디선가 실언을 했는지도 기억이 안납니다, 말을 많이 하기에 언젠가 제가 했던 말로인해서 상처받은분도 있을지 두렵습니다, 저도 그래요, 쓸데 있는 말, 없는 말, 가리지 못하고, 해도 되는 말 해서는 안 될 말, 을 천천히 생각해보고 해야한다고 배웠어도 잘 고쳐지지않는 나쁜 버릇입니다, 좋은말씀으로 또 한번 반성하고 다짐해봅니다, ^^
답댓글작성자다솜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11.21
아무 말도 안하면 아무일도 없겠지만 그렇게 살 순 없지요... 저 또한 지키지 못할 많은 약속을 만들고, 다짐하고, 말 실수한 일들로 상대의 가슴 안에 무겁게 내려 앉았을 상처를 생각하니 미안하고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이뿐 말, 사랑 담긴 긍정의 말로 제가 변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걸음 해 주신 요안나님. 감사합니다. 날씨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작성자한발 두발작성시간17.11.21
샬롬''' 그래요. 사랑을 담은 말 많이 하도록 ... 올려주신 ''요셉''님 작품 완전 전문가 이십니다. 저도 감사 하다는 말씀 보탭니다. 저녁에 아내에게 피~식 웃어 보이려구요.. 만남 노래 가사로 감정 잡고서 ㅎㅎ 가족 모두의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가지세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비비안나.작성시간17.11.22
사진과 글이 정말 아름답네요 한폭의 그림 같습니다 말은 참 조심해야 하는데 저는 취업준비생인 둘째에게 무심코 던지 말이 상처가 되어서 아주 아주 고생하는 적이 자주 있습니다 일반인이면 넘길만한데 자신한테는 송곳이 찌르는것 처럼 아프다고 해서 조심해도 반복적으로 횟수는 줄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