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한발 두발작성시간18.08.22
'''' 샬롬 ''' { 마음 먹기 달렸다. } 어느 노랫말을 떠 올려 봅니다. 그러네요 굽은길 ...넉넉한 마음으로 모든것 주심에 감사로이.... 사랑으로 주신 차한잔으로 오늘도 힘 내렵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특히 어르신 어머님 ! ! 고맙습니다 . ~^^*
작성자한임마누엘라작성시간18.08.23
고비 고비 넘어온 길이 주님의 은총이라는 것을 새삼 깨닳게 합니다 지금도 가야 할 고비가 얼마일지 모르지만 주님이 함께 하시니 겁날거 없으며 잘~~걸어 가리라~ 그리고 참 좋았다 말 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주님나라를 꿈 꾸어 봅니다~ 다솜이님 언제나 행복하시길~꽃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