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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글

미사의 신비 -5. 천사와 장미

작성자구유|작성시간19.02.24|조회수180 목록 댓글 4

 

 

어떤 가난한 농부가 몇 년째 매일

미사를 참례하고 있었습니다.
이 농부가 어느 추운 아침에 눈 덮인

들판을 가로질러 교회로 가던 중이
었습니다. 농부는 그의 뒤에서

 발자국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돌아보니 달콤한 향기를 풍기는

 아름다운 장미가 한가득 들어있

바구니를 안고 농부의 수호천사가

 뒤따르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천사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형제여, 이 장미들은 형제가 미사에

가기위해 걷는 한 걸음 한 걸음을
헤아리는 것입니다.


또한 천국에서 형제를 기다리는

 영광스러운 상을 표시하기도 하지요.

 그렇지만 형제여, 이보다 훨씬 더 큰 은총은

 바로 미사 성제를 통해서 받게 된답니다."


- 폴 O' 셀리반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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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낄래요 | 작성시간 19.02.24 아멘~~~♡♡♡
  • 작성자요셉안나 | 작성시간 19.02.24 아멘♡♡♡
  • 작성자두손모아 | 작성시간 19.02.24 미사에 가기위해 걷는 한 걸음 한 걸음의 장미.... 하느님 감사합니다 아멘~
  • 작성자반짝이는 별 | 작성시간 19.02.24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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