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감동적인 글

햇볕 쬐기

작성자구유|작성시간19.03.15|조회수235 목록 댓글 1

 




기도라는 것은

 원래 마음의 침묵 속에 

하느님의 눈길을 귀여겨 듣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듣는 것이 있어야만 

비로서 말하는 것에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기도라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의 햇살 속에셔

"햇볕 쬐기"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서

 감사, 사죄, 찬미와 같은 마음이 저절로

 솟아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기도라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의 따뜻한 눈길을 

온몸에 받는 햇볕 쬐기라고 

생각됩니다.



-    < 사람은 왜 사는가 >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두손모아 | 작성시간 19.03.15 하느님의 사랑안에서 큰 호흡을 해봅니다 마음에 피었던 곰팡이가 하느님의 햇빛으로 사라지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