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2일 주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사람들이 보기에 의인들이 벌을 받는 것 같지만 그들은 불사의 희망으로 가득 차 있다.”(지혜3,4)
“For if to others, indeed, they seem punished, yet is their hope full of immortality”
“他們是受了苦;其實,卻充滿著永生的希望.”
묵상 : “대역 죄인은 최후를 진술하라.“
”나의 생명은 최후에 도달하였습니다.
내가 외국인과 사귄 것은 다만, 우리 종교와 천주님을 위해서 그랬을 뿐입니다.
나는 하느님을 위해 죽으니 내 앞에서 영원한 생명이 시직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사후에 영원한 복락을 얻으려면 천주 교인이 되십시오.
천주님을 알아 공경하여 자기 영혼을 구하는 것이 인생의 의미입니다.“
기도 : 성 김대건(안드레아) 최후의 진술!
”인생의 의미“ 김대건 성인이여 공경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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