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손 내미는 사랑
김혜종 신부
“누가 강도를 만난 사람에게 이웃이 되어 주었다고 생각하느냐?”
살아가면서 받은 상처로 인해 ‘이 사람은 이래서 안 되고, 저 사람은 저래서 안 돼’라며 사람들을 경계하고 멀리하곤 합니다.
그러는 가운데 아는 사람은 많지만 정말 진심으로 속을 내보이며 이야기할 사람은 점점 줄어듭니다.
제프 윌리엄스(Jeff Williams가) 예견했던 것처럼 우리는 ‘군중 속의 고독’ 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한 가지 생각해볼 게 있습니다.
마음의 상처와 소외감은 누구에게나 다가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처럼 다른 사람들도 상처받고, 나처럼 다른 이들도 외로워합니다.
겉으로는 아무리 강해 보이고,냉정해 보이는 사람일지라도 속으로는 그 역시 아파하고 외로워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그 내면에 약하고 여린 구석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기에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먼저 손 내미는 사랑’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묻습니다.
“누가 강도를 만난 사람에게 이웃이 되어 주었다고 생각하느냐?”
내 이웃이 누구일까를 생각하기에 앞서 내가 먼저 다른 이들의 이웃이 되어주는 것.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먼저 손 내미는 사랑’ 의 모습일 것입니다.
* 신앙인이기에 신앙인다운 행동을 해야 하지만, 신앙인다운 행동들이 참된 신앙인이 되게 합니다.
김혜종 신부
“누가 강도를 만난 사람에게 이웃이 되어 주었다고 생각하느냐?”
살아가면서 받은 상처로 인해 ‘이 사람은 이래서 안 되고, 저 사람은 저래서 안 돼’라며 사람들을 경계하고 멀리하곤 합니다.
그러는 가운데 아는 사람은 많지만 정말 진심으로 속을 내보이며 이야기할 사람은 점점 줄어듭니다.
제프 윌리엄스(Jeff Williams가) 예견했던 것처럼 우리는 ‘군중 속의 고독’ 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한 가지 생각해볼 게 있습니다.
마음의 상처와 소외감은 누구에게나 다가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처럼 다른 사람들도 상처받고, 나처럼 다른 이들도 외로워합니다.
겉으로는 아무리 강해 보이고,냉정해 보이는 사람일지라도 속으로는 그 역시 아파하고 외로워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그 내면에 약하고 여린 구석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기에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먼저 손 내미는 사랑’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묻습니다.
“누가 강도를 만난 사람에게 이웃이 되어 주었다고 생각하느냐?”
내 이웃이 누구일까를 생각하기에 앞서 내가 먼저 다른 이들의 이웃이 되어주는 것.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먼저 손 내미는 사랑’ 의 모습일 것입니다.
* 신앙인이기에 신앙인다운 행동을 해야 하지만, 신앙인다운 행동들이 참된 신앙인이 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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