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희가 여기 있습니다.
'주님, 저희가 여기 있습니다! (Adsumus, Domine!)'
하느님의 현존 앞에 겸손되이 나왔음을 고백하는 기도입니다.
이 기도를 할 때마다 저는 자신을 되돌아보며 하느님의 진리 안에 살아가라는 재촉을 받습니다.
우리는 죄 더미와 함께 그분 앞에 서 있지만, 용기로 고무됩니다.
마치 그네를 탈 때처럼 비참함의 심연에서 거룩한 자비의 꼭대기까지 오릅니다.
'우리 가운데 오시어 우리와 함께 머무소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우리가 무엇을 이루어야 하는지 가르쳐 주소서.'
무엇이 우리의 죄악이고 결점일 수 있습니까?
우리가 성령의 힘으로 자유로워지길 간청하는 죄악과 결점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소망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우리의 말과 행위가 오로지 하느님의 뜻을 충실히 드러내며 실천하는 통로가 되길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벗이요 봉사자가 될수록, 교회 안에서 세상과 사람들을 위해, 하느님께 봉사하기 위해 우리가 선택되었고, 그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을수록 우리는 하느님과 하나되기 위해 열정을 바쳐야 합니다.
'당신 안에 하나 되게 하소서.'
깊은 겸손으로 청한다면 우리는 언제나 그분과 정서적으로나 실제적으로 하나 될 수 있는 은총을 얻는다는 무한한 믿음으로 '오직 당신 은총의 선물로 당신과 온전히 결합하게 하소서' 라고 기도합니다.
성 베드로는 이렇게 충고합니다.
"여러분이 지닌 희망에 관하여 누가 물어도 대답할 수 있도록 언제나 준비해 두십시오.
그러나 바른 양심을 가지고 온유하고 공손하게 대답하십시오." (1베드3,15-16)
순간순간 참된 소명을 온전히 의식하고 회개하면서 예수님처럼 살기를 소망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모든 것 안에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아버지를 위해 사셨고 항상 성령에 의해 움직이셨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살아간다면 우리 안에 그리고 우리 사이에 살아있는 그리스도이신 성문을 넘어서게 될 것입니다. 모든 것에서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살아가야 합니다.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 우리를 찾아오시어 더욱 새롭게 변화되게 하소서!'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구엔 반 투안
'주님, 저희가 여기 있습니다! (Adsumus, Domine!)'
하느님의 현존 앞에 겸손되이 나왔음을 고백하는 기도입니다.
이 기도를 할 때마다 저는 자신을 되돌아보며 하느님의 진리 안에 살아가라는 재촉을 받습니다.
우리는 죄 더미와 함께 그분 앞에 서 있지만, 용기로 고무됩니다.
마치 그네를 탈 때처럼 비참함의 심연에서 거룩한 자비의 꼭대기까지 오릅니다.
'우리 가운데 오시어 우리와 함께 머무소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우리가 무엇을 이루어야 하는지 가르쳐 주소서.'
무엇이 우리의 죄악이고 결점일 수 있습니까?
우리가 성령의 힘으로 자유로워지길 간청하는 죄악과 결점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소망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우리의 말과 행위가 오로지 하느님의 뜻을 충실히 드러내며 실천하는 통로가 되길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벗이요 봉사자가 될수록, 교회 안에서 세상과 사람들을 위해, 하느님께 봉사하기 위해 우리가 선택되었고, 그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을수록 우리는 하느님과 하나되기 위해 열정을 바쳐야 합니다.
'당신 안에 하나 되게 하소서.'
깊은 겸손으로 청한다면 우리는 언제나 그분과 정서적으로나 실제적으로 하나 될 수 있는 은총을 얻는다는 무한한 믿음으로 '오직 당신 은총의 선물로 당신과 온전히 결합하게 하소서' 라고 기도합니다.
성 베드로는 이렇게 충고합니다.
"여러분이 지닌 희망에 관하여 누가 물어도 대답할 수 있도록 언제나 준비해 두십시오.
그러나 바른 양심을 가지고 온유하고 공손하게 대답하십시오." (1베드3,15-16)
순간순간 참된 소명을 온전히 의식하고 회개하면서 예수님처럼 살기를 소망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모든 것 안에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아버지를 위해 사셨고 항상 성령에 의해 움직이셨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살아간다면 우리 안에 그리고 우리 사이에 살아있는 그리스도이신 성문을 넘어서게 될 것입니다. 모든 것에서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살아가야 합니다.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 우리를 찾아오시어 더욱 새롭게 변화되게 하소서!'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구엔 반 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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