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5일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하늘 아래 모든 것에는 시기가 있고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코헤3,1)
“There is an appointed time for everything, and a time for every thing under the heavens.”
“事事有時節,天下任何事皆有定時.”
묵상 : 성경을 읽다 보면 ‘때’라는 말이 자주 등장합니다.
‘때’ 결국 시간의 주인도 하느님이시라는 말씀입니다.
마음 조급해하고 불안해했던 지난 과거를 통해 이 ‘때’라는 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하! 그랬었구나. 때가 아니었구나!
현대에도 ‘모든 결과는 타이밍이다’는 말이 있습니다.
'때'를 아는 것이 하느님의 지혜입니다.
기도 : 내게 ‘주어진 때’에 맞추어 준비되어 있는지? 주님의 지혜를 청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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