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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경 작성시간12.07.27 교도소 봉사를 하고 있는 저 역시 많은 분들이 절대자를 알 수 잇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집에서 만들어 가는 간식 때문에 가끔은 지키시는 분들께 눈총을 받기도 하지만 좀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해 달라 기도하며 만들어 가는 음식이기에 웃음으로 때우곤 하지요. 예전보다 많은 분들이 함게 하시어 정말 감사할뿐이랍니다.오늘은 방학을 했지요. 한달동안 뵐 수 없다 아쉬워 하셨지요. 8월 한달동안 많은 분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실것 같습니다. 9월엔 더 많이 전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