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벙이처럼 작성자햇살타고, 마리아| 작성시간16.05.22| 조회수161|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박.가벨 작성시간16.05.22 햇살타고 꺼병이가 재미 있게 그려져서 웃음이 나옵니다. 글도 물 흐르듯 흘러 내립니다 ! 정겨운 시골 마을 풍경이네요.꿩 먹고 알 먹고는 자연파괴 죄에 해당되나요 ? 저도 산자락 보리밭에서 어렸을때 그랬던 것 같은데 청문회 증인처럼 기억이 없습니다. 절대로 기억이 없습니다.오늘밤 꿈속에서 저도 가족 3대가 개울을 건너 꺼병이처럼 원족을 가보았으면 좋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햇살타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22 제가 민통선 마을에서 농사일합니다.첨엔 녀석들이 신기했습니다.지금은 불어난 꿩들로 농작물 피해가 많습니다.박 가벨님!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허니리니 작성시간16.05.22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햇살타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22 저도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광현야보고 청사초롱 작성시간16.05.22 동화같이 순수하고 아름다운 글 잘 보았습니다.필자가 소망하는 일들이 이루어지면 세상은 좀더 풍요롭고 아름답게 변하겠지요.필자의 소망에 저의 마음도 실어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햇살타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22 김광현 형제님! 감사합니다.제 소망은요, 이웃과 도란도란 살아가는 것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