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보고 계시는 하느님
세상을 멀리하십시오.
내 말을 들으십시오.
어떤 사람은 바다 한가운데서 죽고,
어떤 사람은 접시 물에서 죽습니다.
그 차이가 과연 무엇입니까?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보고
계시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영성생활에서는 빨리 뛸수록
피로를 덜 느낍니다.
정녕 우리가 우리 자신을 바꾸고,
예수님이 우리 안에서 사시도록 한다면,
영원한 행복의 전주곡인 평화가 우리를
행복하고 강하게 만들 것입니다.
- 오상의 성 비오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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