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간절한 기도 내 영혼을 지배해 온 당신께 두 손 모아 합장하며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길고 긴 인생 여로 희노애락의 고비 있을 때 마다 갈길 밝혀 큰 탈 없이 오늘이 있게 길잡이 되어주신 당신께 가슴속 깊이 울어난 정제된 영혼으로 감사드립니다. 때론 비틀거렸어도 항상 제자리에 올려주신 당신. 지혜롭지 못해 어리석은 일 저질렀을지라도 평생을 길잡이가 되어 주었던 것처럼 인생 열차의 종착역 머지않았으니 탈선하는 일 없이 순탄히 달려 무사히 종점에 도착하게 도와주시옵소서. 눈 덮인 하얀 풍경 속에 묵상하며 올리는 영혼의 간절한 기도는 내가 세상을 하직하는 날 구원의 사랑을 믿었기 때문에 인생은 참으로 살만 한 것이었다고 행복한 웃음 띄우며 잠들 수 있게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 주시옵소서.
[ 영성의 향기 - 자유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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