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독서에서 아합왕의 비열함과 인간 말종같은 모습에 화가 났다가도 하느님께서는 엘리야 예언자를 통해 그를 꾸짖으시자 아합왕이 잘못을 비는 모습을 보여 하느님께서는 그를 용서해 주신다. 그러나 당대에 그 죄를 묻지 않으시고 후대에 죄를 물으시겠다는 말씀은 잘 이해가 가질 않는다. 물론 그 후손들도 혜택을 받고 살아왔지만, 하느님께서는 왜 당대가 아닌 후대에 재앙을 내리시겠다 하셨는지 ~?
그것을 보며 본보기로 삼으려는 것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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