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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멋진 글

교황 프란치스코 가슴 속에서 우러나온 말들

작성자임진영|작성시간14.07.16|조회수153 목록 댓글 2

예수님은 묵으실 집이 없습니다 백성이 당신의 집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당신 집입니다

그 분의 사명은 모든 사람에게 하느님의 문을 열어주는 일 , 하느님 사랑의 현존이 되어주는 일입니다

 

 

 

교회는 하느님의 자비심과 하느님의 희망을 발견하는 장소가 되어야 합니다 거기서는 누구나 복음의 선한 삶에 따라

살아가도록 말을 들어주고 사랑을 받고 용서를 받고 용기를 북돋아준다고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 신자 개개인과 각각의 공동체는 선교사입니다 복음을 가져가고 살아가는 척도에 따라 만인을 상대로

특히 어려움에 봉착한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증언한다는 뜻에서 선교사입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자상하심을 전하는 선교사가 되십시오 하느님의 자비를 전하는 선교사가 되십시오

언제든지 우리를 용서하시고 언제든지 우리를 기다리시고 우리를 그토록 사랑하시는 하느님의 자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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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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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루천사 | 작성시간 14.07.16 예수님 어서 오세요. 저희 집에 오셔서 머무르십시요.
  • 작성자오직사랑 | 작성시간 14.07.17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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