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교황님의 방한을 축하하며 가톨릭 문화 예술 체육인들이 참여해 만든 동영상
'코이노니아(Koinonia·)'는 작곡가 노영심이 곡과 노랫말을 만들었다. 연출은 싸이 뮤직비디오 '행오버'를 연출한 차은택 감독이, 프로듀싱은 영화 '광해'를 제작한 영화사 리얼라이즈 대표 원동연씨가 각각 맡았다. 영상에는 배우 안성기·김희애·김태희·김하늘, 가수 바다·윤건, 방송인 최유라·이동우, 발레리나 김주원,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 소프라노 임선애씨 등 20명의 천주교 신자 문화예술체육인과 합창단, 오케스트라 등 40여 명이 재능 기부로 참여했다. 곡명 '코이노니아 (Koinonia)'는 희랍어로 '공동체', '친교', '소통' 을 의미한다.
차분하고 아름다운 선율에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이 한국 사회에 친교의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는 염원을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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