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솔~♣작성시간15.11.19 저런 교복사진... 나이드신 분들은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계실듯한데요. ^^* 박인희씨와 이해인수녀님 두분 맑고 고운 느낌이 참 닮으신듯해요. 한때 이 노래 많이 불렀었군요.. 특히 산에 갔다가 내려오는 숲속길에서...흥얼~ 흥얼~ 생각나는 노래가 ~ 이 노래뿐이여서 노래를 하다 보면, 숲속에 동화된듯 기분이 참 좋아지지요. ^^*
답댓글작성자다솜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1.20
어쩌면 이 노래는 국민가요가 아니었나 생각하네요.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우리 마음에 자리하고 있는 노래... 저 학창시절에 기타치며 제일 많이 불렀던 노래로 기억되네요. 언제까지나 소녀일 것만 같은 두 분 모습~~~아름다우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