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반항아작성시간15.12.03
성가를 부를때면 저도 모르게 '어떻게 고백할까'하며 용기가 생기는 듯 해요^^ (잘 부르지는 못하지만..)가장 자신있게 내 몸 어느 지체를 통해 감정을 표현한다는것이 참 신비롭고 감사해요.. 따뜻한 사랑 가득하신 다솜이님 건강하고 행복한 대림의 날들 되세요~♥
답댓글작성자다솜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2.04
성가로 하느님을 찬미할 수 있음은 내 마음을 고백하는 기도중에 기도인듯 해요. 때때로 성가를 부르다보면 하느님께서 함께 계심이 느껴지며... 울컥 할 때 있어요. 30년이 넘도록 성가대에서 내려 오지 못하는 이유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