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Green Grass Of Home
- Tom Jones & Englebert Humperdink (with lyrics)
The old home town looks the same
As I step down from the train
And there to meet me is my Mama and Papa
고향 마을은 예전 그대로 변함이 없어 보이네
열차에서 내려서며 보니...
어머니와 아버지도 마중나와 계시네
And down the road I look and there runs Mary
Hair of gold and lips like cherries
It's good to touch the green green grass of home
그리고 길 아래쪽을 보니 메리가 뛰어오고 있네
금발 머리와 선홍색 입술의 메리가...
고향의 푸른 잔디를 만지니 이렇게 좋은 걸...
Yes,they'll all come to meet me
Arms are reaching,smiling sweetly
It's good to touch the green green grass of home
그래,모두 나를 만나러 오네
팔을 뻗고 맑게 웃으며
고향의 푸른 잔디를 만지니 너무나 좋다네
The old house is still standing
Tho' the paint is cracked and dry
And there's that old oak tree that I used to play on
내 살던 옛집도 여전히 건재하네
비록 칠은 갈라지고 색이 바랬지만
내가 올라가 놀던 그 오크나무도 그대로 있고...
Down the lane I walk my sweet Mary
Hair of gold and lips like cherries
It's good to touch the green green grass of home
오솔길을 따라 내 사랑 메리와 걷는다네
금발 머리와 선홍색 입술의 메리와...
고향의 푸른 잔디를 밟으니 이렇게...
Then I awake and look around me
At four grey walls that surround me
And I realize that I was on ly dreaming
잠에서 깨어나 주위를 둘러보니
회색 벽만이 나를 둘러싸고 있네
꿈을 꾸고 있었음을 깨닫는다네
For there's a guard and there's a sad old Padre
Arm in arm,we'll walk at daybreak
Again,I'll touch the green green grass of home
간수와 슬픈 얼굴의 신부가 서 있다네
팔짱을 끼고,우린 새벽길을 걸을 것이라네
다시 한 번,고향의 푸른 잔디를 만지게 되겠지
Yes,they'll all come to see me
In the shade of that old oak tree
As they lay me'neath the green green grass of home
그러면,모두가 나를 보러 오겠지
그 오래된 오크나무 그늘 아래로
나를 고향의 푸른 잔디 아래에 묻어 주겠지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솔~♣ 작성시간 17.03.03 가요도 팝도 옛날 곡들은 듣고 있으면 참 편안하군요.
익숙한것도 있겠지만, ~^^* / 음악방에도 파릇파릇~봄 소식이 전해지는듯 해요. -
답댓글 작성자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3.04 시간이 흘러서 들어도 여전히 좋은 노래지요!!
명곡이 따로 없는듯요. 들어서 마음 편안해지고 행복하면 명곡이지요. 뭐...ㅎ ㅎ
아는 부부 중에 오페라 단장님이 계셔요.
그 부부는 오페라를 제외한 다른 음악은 음악이 아니라고 고집하시는데
좀 안타깝더라구요. 사실 저는 오페라는 별로 안 좋아해요.
잘 아는 분이셔서 공연하실 때 가긴 하지만...
노래가 있고 흥겨운 뮤지컬에 더 마음이 가더라구요.
틀림이 아닌 다름이겠지요.!!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한 주일동안 수고 하셨어요. 편안한 쉼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솔~♣ 작성시간 17.03.04 다솜이 다름과 틀림....^^* 그 식별이 쉽지 않을때가 있어요.
남들은 훤히 보는데, 누군가는 잘 안보일때도 있고, 현재 자신의 경험에 따라~
오래전에 클래식을 안 좋아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클래식의 깊이에 빠져들기 시작했는데...
ㅎㅎ~ 그 후로 가요나 팝송이 좀 시끄럽게 들린 경험이 있어요. 정말 시끄러운 소음처럼
가벼운 느낌 제가 그때 깜짝 놀랐어요.
그 이후로는 종종 클래식 하시는 분들이 대중음악에 대해 위에 분들처럼 이야기하는것도
조금 이해는 되더군요. ^^*(조금 극단적이긴 하지만...)
이미지 확대
-
작성자아낄래요 작성시간 17.03.04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3.04 감사합니다. 아낄래요님.
님께서도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