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선 수녀님의 글 작성자엠마우스요셉| 작성시간22.02.08| 조회수575|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박종해 작성시간22.02.08 저도 역시 어쩔수 없는 사람인가 봅니다.왠지 무속에 젖은 사람들이 이상하고, 왠지 성인인척 하는 성직자들이 이상합니다.이러면 안되는데, 다 잊고 그저 나만이라도 바른 길 가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 이상합니다.그래도 적은 소리로도 외치고 싶네요.같은 사람의 외침에 동참하고 싶고 그 사람과 함께 무엇이 정의인지 말하고 싶습니다.이것도 죄 일까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엠마우스요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08 저는 성직자들의 희생을 바라는게 아닙니다. 신부라면 말씀도 신처럼 행동도 신처럼... 성직자 망가트리는 신자들도 문제지만바른생활조명연 빠심 이외 여러신부님도 있지만선거 때만 되면 두더쥐 게임도 아니고 ㅠㅠ고맙습니다. 형제님~^^~♡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무로즈마리 작성시간22.02.08 저는 정의구현 사제단의 외침에 긍정적입니다. 이인선 수녀님도 그런 의미로 쓰신 것 같이 전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디렉토리에서는 감사할 일들을 열심히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엠마우스요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08 아...그러신가요 반대도 있고 찬성도 있겠죠 분명하시니 좋습니다.뒷담화보다는 ㅋ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고맙습니다. ~^^~♡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광시 작성시간22.02.08 감사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엠마우스요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08 네 즐거운 밤 되세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겨래 작성시간22.02.09 수녀님글에 공감하지만 다 같을순없을것 같고책임감 도덕성이 무시되는 세상같아 심히 염려스럽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엠마우스요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09 어느 한쪽에만 지우친 정의구현사제단 어느신부님의 고백 이념 강요가 무섭다 했습니다. 중도이어야할 그분들은 어디로 가는 거실까! 고맙습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두손모아 작성시간22.02.09 마음이 우울해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엠마우스요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09 들러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브람 작성시간22.02.10 사람은 똑같다는 것 입니다.감사 합니다. 행복 하십시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엠마우스요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10 그러니 중심에 서야할 그분들입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목요일 건행하세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