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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징은 시대의 징표를 읽는 지혜

작성자나무로즈마리| 작성시간22.02.22| 조회수24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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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브람 작성시간22.02.22 하느님 앞에서는 언제나 감사 뿐입니다.
    봄은 시작 되는데 겨울의 끝자락은 보 이 질 안는 것 같습니다.
    감사 합니다. 행복 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 나무로즈마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23 그래도 대기에서 뭔가 활기. 에너지의 푸득거림이 느껴집니다. 매서운 칼바람이 아니라 온화한 에너지가 있다고 할까요? 봄은 왔는데... 일상은 고만고만 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겨래 작성시간22.02.22 성실한 맘으로 하느님께 의탁하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무로즈마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22 겨래님께서는 이미 주님 포도나무에 붙어 계심이 느껴집니다. ^^ 고맙습니다. 평화로운 날 되세요.
  • 작성자 박종해 작성시간22.02.22 그렇죠, 거짓말 하고도 전혀 부끄러워 하지 않는 사람이 많지요.
    우리 스스로 부끄러워 한다고 위로 하지요.
    오늘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하는 말씀 감사합니다.

    부끄러워 하지 않는 자신을 반성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나무로즈마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22 부끄러움. 그나마 인본의 척도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복된 날 되세요
  • 작성자 엠마우스요셉 작성시간22.02.22 늘 반성하면서도 그리합니다 용서해 주시리라 믿으며... 고맙습니다 즐건 화요일밤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나무로즈마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22 ^^ 그래도 기적. 참 유혹적인 단어지요.
    포기안되는. ^^ 편안한 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엠마우스요셉 작성시간22.02.22 이천사님 방을 하나 만들어야 할듯...
  • 답댓글 작성자 나무로즈마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23 감사합니다디렉토리 활성화되는 것은 좋은데... 감사에 맞는 글 많이 올려준다면 제가 부담을 덜텐데 합니다.
  • 작성자 김광시 작성시간22.02.22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나무로즈마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22 고맙습니다. 이 밤 평화로우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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