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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길(주님 수난 성지 주일)

작성자빠다킹신부| 작성시간17.04.09| 조회수16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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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관순 작성시간17.04.09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 강민주(요안나) 작성시간17.04.10 "주님 저는 아니겠지요?" 게으르고 편한 길만을 선택할때마다 저도 주님을 모른다고 하는 베드로임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제 자신을 발견하면서도 "주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며 변명으로 합류화로 유다는 아니길 바라는 부끄러운 제 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 주님의 길을 기꺼이 따라갈 수 있는 자녀로 인도하여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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