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물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문다.” 작성자문수기| 작성시간21.04.22| 조회수309|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수기야 작성시간21.04.23 아멘.고맙습니다.♡♡♡주님 은총 안에 머물며, 오늘도 활기찬 하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tti 작성시간21.04.23 Amen.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요셉-막내165 작성시간21.04.23 아멘.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발아래 작성시간21.04.23 아멘.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