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녹) 연중 제9주간 토요일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정인준 파트리치오 신부 작성자stellakang|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조나단 작성시간26.06.06 아멘 신부님 stellakang 님 고맙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람이 작성시간26.06.06 아멘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발아래 작성시간26.06.06 아멘.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