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녹)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아합 왕 내외는 말썽만 일으킵니다.” 정인준 파트리치오 신부 작성자stellakang|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참1 작성시간26.06.16 자기 중심의 사랑인데 비해 주님께서는 상대가 중심인 사랑인 것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나단 작성시간26.06.16 아멘 신부님 stellakang 님 고맙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람이 작성시간26.06.16 아멘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발아래 작성시간26.06.16 아멘.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