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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신부 강론

김 베드로신부님 ~

작성자환희 평화|작성시간26.03.24|조회수87 목록 댓글 6

“내가 언제나 그분 마음에 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 마음에 드시나요?
외모가 출중한 사람입니까?
아니면 마음이 이쁜 사람입니까?
저는 마음이 이쁜 사람에게 먼저 마음이 갑니다.

많은 사람에게 마음에 드는 사람들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게 마련입니다.
반대로 많은 사람들이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사람들도
보통 다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믿음의 깊이는 모두 같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 내어 주시는 사랑은
다 똑같이 내려주십니다.

사랑을 거저 받았으니 나눔을 통해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고 이를 실천하는 삶이
그분의 마음에 드는 삶입니다.

아마도 하느님 마음에 드는 사람은
사람들도 마음에 들어할 겁니다.

제 자신부터가
하느님 마음에 드는 삶을 살아가는 사제인지
하느님 얼굴을 찌푸리게 하는 삶인지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한마음청소년수련원 김경진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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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발아래 | 작성시간 26.03.24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나신정 | 작성시간 26.03.24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하람이 | 작성시간 26.03.24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광시 안젤라 | 작성시간 26.03.24 사랑을 거저 받았으니 나눔을 통해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고 이를 실천하는 삶이
    그분의 마음에 드는 삶입니다.
    아멘 💖💖💖
    주님! 변함없으신 당신의 사랑을 잊지않게 하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나의 전부시여!
  • 작성자조나단 | 작성시간 26.03.25 아멘 신부님 환희 평화 님 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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