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이 순간 나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과 함께 갈 준비가 되어 있는지 머물러 봅니다.
사순시기는 십자가를 지고 걸어가고
십자가에 매달려 죽음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십자가의 무게가 너무도 무겁게 느껴지고
두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가다가 멈추고
더 이상 갈 수 없을 만큼 힘들 겁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들의 십자가를 나누어 들어주시고
멍에를 진 우리들의 십자가를 함께 짊어지고
또 2천 년 전 걸으셨던 그 길을 걸어가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알고 계십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모두 알고 계십니다.
한마음청소년수련원 김경진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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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발아래 작성시간 26.03.28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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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일이 작성시간 26.03.28 아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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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광시 안젤라 작성시간 26.03.28
예수님께서는 알고 계십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모두 알고 계십니다.
아멘 💖💖💖
주님!
저는 제 십자가를 제대로 지지도 못하면서
제마음을 다알고 계시는 주님 생각에 울컥합니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나의 전부시여! -
작성자나신정 작성시간 26.03.28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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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나단 작성시간 26.03.29 아멘 신부님 환희 평화 님 늘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