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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신부 강론

김 베드로 신부님 ~

작성자환희 평화|작성시간26.06.07|조회수76 목록 댓글 4

부모가 아이에게 살과 피를 양식으로 내어주듯이,
하느님도 새로운 본성에 대한
믿음을 주시기 위해
당신의 살과 피를 내어주셨습니다.

사랑은 창조자의 본성입니다.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창조할 수 없습니다.

파괴만 있을 뿐입니다.
모든 것은 사랑을 통해 생겨납니다.

사랑은 피흘림을 통해 전해집니다.
부모의 사랑은 살과 피로 전달됩니다.
젖은 엄마의 살과 피와 같습니다.
살과 피는 곧 생명입니다.

사랑은 생명을 내어줍니다.
피를 흘려주는 것이 사랑입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자기 살과 피를
기쁘게 내어 주고 있다면
그가 부모요 나의 창조자입니다.

오늘도 예수님께서는
우리 마음이 단순해지기를 바라시며
맛있는 빵이 되기 위해
당신께 머무르도록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자비하신 하느님 현존 체험 안에
머물러야겠습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한마음청소년수련원 김경진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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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람이 | 작성시간 26.06.07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연일이 | 작성시간 26.06.07 아멘.감사합니다
  • 작성자조나단 | 작성시간 26.06.07 아멘 신부님 환희 평화 님 고맙습니다 🙏
  • 작성자발아래 | 작성시간 26.06.07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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