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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신부 강론

김 베드로신부님 ~

작성자환희 평화|작성시간26.06.11|조회수80 목록 댓글 3

관심이 있으면 가난한 사람이 눈에 보입니다.
마음에 와 닿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말로만 나눔과 연대를 얘기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어떻게 나누고
어떻게 연대하고 있는지
우리는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지체된 나눔과 연대는 정의가 아닙니다.
거저 받은 것을 나누지 않고 쥐고 있는 것은
정의가 아닙니다.

나눔의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은
우리들에게 최고의 행복입니다.
최고의 행복에로 초대하는 주님의 부르심은
아주 명료하고 간단합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은 많습니다.
거저받았으니 거저 주라는 겁니다.

받는 것에 익숙한 사제들인 우리는 자성해야 합니다.
하느님께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내가 받고 싶은 것을 먼저 나누고 연대하며
진정한 형제애를 나눌 줄 아는
우리들이었으면 합니다.

한마음청소년수련원
김경진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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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발아래 | 작성시간 26.06.11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광시 안젤라 | 작성시간 26.06.11 ...나눔의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은
    우리들에게 최고의 행복입니다
    아멘 💖💖💖
    주님! 제가 언제나 나눔으로 기뻐하게 하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나의 전부시여!
  • 작성자조나단 | 작성시간 26.06.12 아멘 신부님 환희 평화 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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