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과 재물 중 하느님을 선택한 사람은
내일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재물을 선택한 사람은 지금도 걱정합니다.
아마 다가오지 않은 내일도 앞당겨 걱정합니다.
우리는 내가 바꿀 수 있는 일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바꾸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일에 대해서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걱정한다고 해서
그것이 바뀌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할 것이다.
그날 고생은 그날로 충분하다.”
주시는 것도 주시지 않는 것도
주님의 안배임을 깨달을 때
우리는 하루하루를 기쁘게 살아낼 수 있습니다.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 알아야겠습니다.
한마음청소년수련원 김경진베드로 신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