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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신부 강론

김 베드로신부님 ~

작성자환희 평화|작성시간26.06.22|조회수68 목록 댓글 2

살다 보면 눈엣가시처럼
못마땅한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순간 잠시 판단을 멈추고
고유한 사랑으로 나를 바라보시는
하느님의 시선과 눈길을 먼저 보아야 합니다.

나의 잘못된 화살이
상대방을 다치게 하고
잘못 던져진 부메랑은 날카로운 날이 되어
나에게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복음이 순간순간을 깨닫게 해줍니다.
하느님께 내가 진실할 때
우리도 제대로 볼 수 있게 됩니다.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나의 시선이 타인에게 고정되어 있다면 자기객관화가 먼저입니다.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오늘 말씀이 저의 폐부를 찌릅니다.

한마음청소년수련원 김경진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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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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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람이 | 작성시간 26.06.22 new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발아래 | 작성시간 26.06.22 new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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