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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그 여름 금성 선풍기의 추억<詩庭 박태훈>

작성자하늘 바래기| 작성시간23.07.09|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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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창수선화 작성시간23.07.09 재미있는?~추억이네요 ~
    시원한 날 보내세요 ^^
  • 답댓글 작성자 하늘 바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09 옛날을 기억하니 오늘의 더위쯤은 행복이네요.
    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작성자 박종해 스테파노 작성시간23.07.09 예, 누구나 가지고 있는 LG 선풍기의 추억.
    정말 반갑고 소중하지요.

    저도 정말 소중하게 받아들이는 추억이랍니다.

    오늘도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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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하늘 바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09 큰 무더위도 부채 하나로 견디던 시절이
    생각나에요.

    선풍기 하나 사다놓고 얼마나 행복했던가!
    요즘 아이들에겐 코메디겠지요?

    아우님!
    더 많이 흐믓하고 신나는 일만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종해 스테파노 작성시간23.07.09 하늘 바래기 
    옛 시절 이야기 지금하면 참 우습지요.

    생경한 모습들이 지금도 생각이 나서 혼자서 푸석 웃습니다.

    참 대견스러웠지요,

    오늘 밤도 좋은 꿈 엮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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