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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때미

작성자(마곡공 이남희|작성시간26.06.06|조회수6 목록 댓글 0

제가 초등 1학년때 일입니다

 

26세에 청상이 되신 어머니께서 유복자 아들을 학교에 일찍 보내려

두살위 영아 사망했으나 워낙 벽촌이라 사망신고가 안된 형으로 호적을 둔갑

여섯살에 고향 보은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보은에서도 30여리 떨어진 시골이었습니다

 

초등 1학년 가을 

같은 마을 여덜살에 입학란 여자애들 둘이 학교 파하고 돌아오면서

점심 먹고 뒤산 고욤나무로 오라 해

저는 맞을까봐 갔는데 

 

하이고야 

우짜?

 

여자애들이 제 바지를 벗기고

자기들도 팬티를 벗더니

재 고추를 자기들 꽃에 넣으라 하는데 

그게 되겠습니까?

한참 용을 쓰다 안되니 

제게 그만 가보라 해 저는  죽어라 집에 왔습니다

 

그 당시는 부모와 아이들이 한방에서 자는 시대였습니다

여자애들은 제 부모가 쎅스를 하는것을 여려차례 보아 

그 시늉을 한 것입니다

 

이해는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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