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미술관
이윤희서예전
행인345
題字(제자)
行人345
작가 : 何石 朴元圭 作
(하석 박원규 작)
서체 : 전서
크기 : 7×24cm
명제 : 路 一上向(노일상향)
서체 : 전서
크기 : 19X73cm
본문
路 一上向
독음
노일상향
해설
가야할 길
명제 : 昇堂入室 (논어 구)
서체 : 전서
크기 : 35x74cm
본문
昇堂入室
독음
승당입실
해설
마루에 올라
방에 들어간다
명제 : 용비어천가 /
월인천장지곡
서체 : 판본체
크기 : 35×203cm×2
명제 : 다 좋다
명제 : 그래도 어쨌든 간다
명제 : 張遷碑 額篆
(장천비 액전)
서체 : 예서
크기 : 70x135cm
본문
漢放穀城長蕩
陰令張君表頌
해설
한나라 옛 곡성 현장,
탕음 현령을 지낸
장군의 표송
명제 : 될겁니다
명제 : 觀心ㆍ凌虛
(관심ㆍ능허)
서체 : 행서
크기 : 35x 46cm
왼쪽부분
본문
觀心
독음
관심
해설
마음을 보다
오른쪽 부분
본문
凌虛
독음
능허
해설
허공에 오르다
명제 : Jump(점프)
크기 : 35x28cm
명제 : 薦季直表
(천계직표) 일부
서체 : 해서
크기 : 70×205cm
본문
當時實用故山陽
太守關內侯季直
之策剋期成事不
差豪髮先帝賞以
封爵授以劇君今
直罷任旅食許下
素爲 廉吏衣食不
充臣愚欲望聖德
錄其舊勳矜其老
困復俾 一州俾圖
報效
해설
당시에 실로 전 산양테수
관내후 계직의 책략을 써서
기일에 맞게 일을 성공시킴에
추호의 차착도 없었습니다.
선제는
그에게 봉작을 내리시고
극현태수로 삼았습니다.
지금 계직은 파직되어
허창(허도)에서
타향살이를 하고 있는데,
평소 염결했던 관리라
의식마저 너넉하지 못합니다.
신이 어리석게
성상께 바라옵건대
그의 지난 날의
공로를 생각하시고
그의 늙고 곤핍함을
불쌍히 여기시어
다시 한번 고을을 말겨
성은에 보답하게 하소서.
명제 : 보이는 것이 다다
명제 : 萬物(만물)
서체 : 초서
크기 : 35×60cm
본문
頭頭物物
독음
두두물물
해설
만물
작품은
중심 맞추기
작은작품은
계단식으로 모아놓기
큰 작품은 아랫줄 맞추기로
게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