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명지서법

2025년 11월 26일 명지서법 강습회

작성자하전|작성시간25.11.26|조회수53 목록 댓글 0

2025년 11월 26일
명지서법 강습회

한글은 세로획을
맞추어 써야한다.
글씨를 쓰기 전
화선지를 잘 접는다.
줄과 칸을 접는 것은
글씨의 크기도
맞추기 위해서이고
그래야 전체적으로
산만하지 않다.
ㅌ의 가로획
위와 아래 높이는 같다.
획이 군더더기가 없이
다듬어 지고 맑아 졌다.

먹물을 더 빼서 쓰면
획과 획 사이가 명료해 진다.
"郞"의 세로획은
현침(懸針:매달아 놓은 바늘)이다.
붓끝을 모아서 뺀다.
세로획은 왼쪽 보다
오른쪽 세로획이 굵다.

오늘부터 예서를 쓰기로 하고
기초 획을 나갔다.
예서는 해서와 완전히 다르게
운필해야 한다.
붓끝으로 긁듯이 운필해야
예서의 맛이 난다.
열심인 만큼
쉽게 터득 할 것으로
기대한다.

갈고리부분을
정확히 구사하고
가로획의 기울기는
오른쪽이 항상
약간 올라가게 써야한다.

그동안 해서를 열심히 썼으니
다른 체를 써보라 하였는데
다음까지 생각해보겠단다.
해서의 영역은
시간이 된다면
스스로 연습하여 나가면 된다.

야무지게 운필을 하였다.
해서의 필법은
다 터득한 것 같다.

획이 좀 가늘다.
글자의 크기에 따라
획 굵기도 굵어진다.
많이 반복 연습을 하면
아주 좋은 획을 얻겠다.



강습회 전 문자

오늘은
2025년 11월 26일
수요일이다.

우리후배들아~~~
저녁 7시 30분
명지서법 강습회 있다.
오바!
~^^~

백악미술관
여송 손관순 서전
https://m.cafe.daum.net/bbhy0003/LOy7/2192?svc=cafeapp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