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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 에서 "안에"의 의미

작성자불불불|작성시간13.03.02|조회수1,723 목록 댓글 0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

말씀:롬8:1-2

 

1. 이 말씀에 대한 오해

[롬 8:1-롬 8:2]

(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그들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걷느니라(킹제임스 성경)-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봐라 예수님을 믿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기 때문에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 다. 죽을 때 잠깐 회개하면 천국에 간다.

이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라는 의미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는 분명히 킹제임스 성경에 “그들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행한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는 성령으로 살기 때문에 죄와 상관없이 살기 때문에 결코 정죄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2.사도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라는 단어를 의도적으로 많이 썼습니다.

 

통계전문가들이 신약성경의 성구들을 컴퓨터에 입력시켜 밝혀낸 자료에 의하면 “그리스도 안에” “ 주안에” “그 안에”라는 표현이 바울 서신 가운데 164차례나 등장한다고 합니다.

 

사도바울이 의도적으로 썼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말씀이 있습니다.

[고후 12:1-고후 12:2]

(1)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2)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그는 십사 년 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이 나옵니다.

분명 사도바울 자신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는 사도 바울이라고 말하지 않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자신을 평범한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사람”임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평범한 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있는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 사도보다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 “안에” 있어야 구원이 있다는 것입니다.

 

롬마서 16장 1-16절에 보면 27명이나 되는 로마 성도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있습니다.

유심히 보아야할 것은 그가 즐겨 썼던 명칭이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주 안에서” 였습니다.

 

[롬 16:3-롬 16:3]

(3)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롬 16:7-롬 16:7]

(7)내 친척이요 나와 함께 갇혔던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사도들에게 존중히 여겨지고 또한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라

[롬 16:9-롬 16:10]

(9)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동역자인 우르바노와 나의 사랑하는 스다구에게 문안하라 (10)그리스도 안에서 인정함을 받은 아벨레에게 문안하라 아리스도불로의 권속에게 문안하라

 

사도 바울은 항상 그리스도 안에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만큼 “그리스도 안에”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사도바울이 아라비아 광야 신학교에서 3년 동안 예수님의 계시로 배웠기 때문입니다.

 

3.그러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다는 “안에”라는 전치사의 의미를 알아야합니다.

 

▸안에 있다는 말은 단순히 장소적인 의미가 아닙니다.

집안에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안에 있다는 말은 ‘개인적인 친밀한 관계로 그리스도와 생명으로 연결되어 있다’ 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5장은 “그리스도 안에”라는 의미를 충분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 15:1-요 15:5]

(1)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2)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3)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4)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15장 4절에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에서 ‘내 안에 거하라’는 의미를 다음 구절에 예수님은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는다”고 했습니다.

 

“안에”라는 정확한 의미는 포도나무와 가지입니다.

포도나무와 가지는 붙어 있습니다.

“안에”라는 의미는 연합이요, 하나님 됨입니다.

[고전 6:17-고전 6:17]

(17)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가지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가지는 포도나무에 붙어만 있으면 됩니다

포도나무에서 수액을 가지에 보냅니다.

수액이 가지를 통해서 흘러가서 포도에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익어가는 것입니다.

가지는 하나의 통로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가지 스스로 절대로 포도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가지가 할 일은 붙어만 있으면 됩니다.

만약에 가지가 나무에서 떨어지면 곧바로 죽습니다.

영원토록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수많은 성도들이 내가 열매를 맺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결코 맺을 수 없습니다

내가 노력하면 할수록 “내 의로움의 열매"를 맺습니다.

그러면 바리새인이 되는 것입니다.

바리새인은 자기의 의로움으로 신앙생활을 잘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생명의 예수님을 죽인 것은 바리새인 서기관들 이었습니다

“자기의 의로움의 열매”는 생명과 멀어지고 그리스도와 멀어집니다.

[롬 10:1-롬 10:3]

(1)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함이라 (2)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3)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유대인들이 자의 의를 세우려고 하다 보니까 하나님의 의와 멀어진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의인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을 박은 것입니다. 자기의가 얼마나 무섭습니까? 그래서 바리새인들을 너희의 아비가 마귀라고 요한복음 8장 44절에 말씀을 한 것입니다.

자기의 의의 뿌리는 마귀입니다.

단순히 범죄하는 것보다 무서운 것입니다. 단순히 범죄하는 것은 쉽게 깨닫고 회개를 하지만 자기의의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심판을 받게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깨닫고 실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지인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은 나무와 붙어 있는 것입니다.

내가 나무에 붙어있을 때에 “그리스도 안에”있다는 것입니다.

 

4. 그러면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 안에” 있을 수 있습니까?

 

아주 간단합니다

[요 14:20-요 14:20]

(20)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그 날은 먼저 사도행전 2장에 나오는 오순절 성령강림입니다.

그때에 사도들과  성도들 약120명은 성령을 통해서 사도들과 성도들 안에 그리스도가 안에 거하게 된 것입니다.

이 말씀을 나에게 적용을 하면 성령을 통해서 구원의 말씀을 믿는 순간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십자가 복음”의 말씀을 성령으로 믿는 것입니다.

넓게 로마서 6장 전체 말씀이 믿어지는 것입니다.

[롬 6:6-롬 6:7]

(6)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7)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갈 2:20-갈 2:20]

(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롬 6:11-롬 6:11]

(11)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롬 6:14-롬 6:14]

(14)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롬 6:22-롬 6:22]

(22)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이 말씀이 성령으로 믿어지게 되면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기 때문에 결코 정죄함이 없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믿어서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되고 하나 되어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육이 죽고 영의 사람이 되어 내 안에서 그리스도가 나를 통해서 마음껏 사역하도록 예수 그리스도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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