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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Acts 29

후꾸시마 이와끼에서 오늘 새벽 1시에 돌아왔습니다.|

작성자박종필선교사|작성시간11.03.26|조회수50 목록 댓글 0

 

박 종필목사입니다.

 

후쿠시마(福島) 이와키에 다녀왔음을 보고드립니다.

 

거의 매일 자원봉사자들이 국적을 넘어서 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가족이구나 하는 생각합니다.

 

행함과 기도는두 정말로 중요합니다.

 

함께 하실 수 없어서 안타까워하시는 분들이 있거든 부디 기도줄 단단히 붙잡아 주시기바랍니다.

 

함께하고싶은 분들은 식사 공급, 구호품 배분등 많은 손길이 필요하니 가서 도와 주십시오!

 

 

후꾸시마 이와끼에서 오늘 새벽 1시에 돌아왔습니다.

원전에서 25키로미터 지점 마을까지 다녀왔습니다.

죽음의 마을 같습니다.이곳 분들은 날가 우리를 버렸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이번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찬양사역자인 MIGIWA자매와 함께 동행했습니다.

예정에도 없었던 콘서트를 하게되어 급하게 기타 하나를 구해서 미기와의 찬양과 저의 짧지만 은혜의 메세지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은혜가 넘치는 시간 였습니다.

 

식사를 공급하는데, 이곳에는 까스가 공급되질 않아서 브르스타로 300명분의 식사를 만드는데 화력이 약해서 효율적이지 못했습니다.

미리 베이스 캠프에서 준비를 해갔지만 현지에서도 1시간 이상이 걸리고 준비중에 이재민분들이 몇 십명씩 줄을 서서 1시간 이상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생산되는 업소용 석유버너 있으면 좋겠다고 베이스 캠프에 리더 목사님께 상의를 하니 그분들도 석유버너 원하는데 일본 국내에서는 구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15만원에서 20만원정도면 구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제가 가서 일단 2개만 사오려고 합니다.

하나당 무게가 22키로그램 입니다.

항공으로 운반하니 별도의 운반요금 부과 되므로 이 부분를 위해서

후원하실분이 있으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총 비용이 구입과 운반비 60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박종필목사의 한국일정과 연락처는

326일 저녁 마지막 항공편으로 한국입국

42일 오전 9시첫 항공편으로 출국합니다.

 

휴대전화 010-6213-1556입니다.

 

  국민은행 화곡본동지점 094701-04-133771 JDC박종필   

 

간절한 일본분들의 마음을 담아서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일본에 사랑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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