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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모두 수고하셨고 고생하셨습니다. 크;; 좋은시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창 예배중이겠군요. 전 회사에서 안돌아가는 머리 붙잡고 끙끙대고 있습니다 ㅠㅠ 작성자 Burning 작성시간 08.05.25
  • 답글 고생하는구나-.- 그럴땐 잠시 기도하고 주님께 지혜를 구해보세요. 콘서트...준식도 샌드위치 만들기부터 수고했고 어금니는 어떠신지? 어제는 예배후 준식 없는걸 아쉬워하며? 창형이가 무사히? 가져온 케익과 은옥자매가 가져와주신 파이를 모두함께 먹었습니다. 흑흑... 작성자 주님 내 안에 작성시간 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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