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가정과 리나가나의 공백이 좀(많이)느껴졌지만 에츠코전도사님이 많이 고생하시고 수고해주셔서 여느때처럼 은혜넘치는 예배였습니다. 말씀도 감사드리며 다음주 예배도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Burning 작성시간 08.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