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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고형님이 그리워 질껍니다.(설마요?) 후후후.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호주의 그땅에서도 형의 마음속에 있는 밀알같은 믿음하나. 곧고 바르게 활짝 피어날수 있길 기도합니다! 더욱더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어가길 기대합니다!! 작성자 들꽃 작성시간 08.07.27
  • 답글 렉시의 애송이의 노래가 떠오르네요. 감동이 없어-♪ 재미도 없어-♬ 난 애송이야- 아아 아아- 작성자 들꽃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8.04
  • 답글 이건 리플놀이도 아니고..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어!! 작성자 먹구름 작성시간 08.08.04
  • 답글 명고 형님 간곡한 부탁으로 이름 수정했습니다. 으캬컁 형님 이제 만족하십니까? 작성자 들꽃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8.03
  • 답글 옥창환 학생이라고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들꽃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7.30
  • 답글 ㅋㅋㅋ 그러니까... 아직 가려면 멀었고 우리 모두 힘차게 기도하면 안갈수도...?? 그건 아닌가? 작성자 주님 내 안에 작성시간 08.07.28
  • 답글 벌써 부터 날 보내는 구나~~근데..자세히 보니..이름이..명보..누구냐 너..ㅡㅡ^ 작성자 먹구름 작성시간 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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