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이곳은.. 임미정 도사님이 노래하시네요, 이곳 흐르는 노래처럼. 언제나 우리 공동체는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바라보고 계심을 믿습니다.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08.07.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