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오른쪽 위, 아래 이를 뽑아서 말도 못하고 멍하게 리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프지 않게 함께 해주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 ㅠ ㅠ 리나는 지금 새 장치를 끼는 중이에요~ 두근두근..ㅋ 작성자 신데렐라 작성시간 08.08.05 답글 잘뽑았다니 다행이다. 작성자 들꽃 작성시간 08.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