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저희 쇼케이스까지 3일 남았어요.. 이것저것 준비하고 사람들한테 연락하고 또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을 되살려다 보니...주님의 인도하심을 느끼네요.. 그저 감사뿐인 것 같아요.. 이 마음 잊지 않고 언제나 주님께 진정으로 찬양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실은 저도 가나도 요즘 목상태가 별로 안 좋아서 기도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그래도 그것에 억매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 시간을 드릴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 작성자 리나 작성시간 08.08.19
  • 답글 흠...분명 공연날 목상태가 엄~~청 좋으려고 지금 아프신 거라고 생각해요...어떤 일이든 좋게된다...라고 생각해야 좋은쪽으로 이루어 지는법!! 긍정의 힘!!이라고 책까지 있자나요...*^^* 분명 주님께서도 리누님의 마음을 아시고 계실거에요... 神様はいつも私たちのそばにいる. 라구요!!!*^^* 작성자 高い人 작성시간 08.08.20
  • 답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분의 계획하심이니 그분이 하실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작성자 주님 내 안에 작성시간 08.08.19
  • 답글 하나님께서 네 마음을 다 아실꺼다. 잘해라 이말밖에 못해주겠다. 작성자 들꽃 작성시간 08.08.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