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더, 제 입술의 고백이 삶의 고백으로 이어지길, 입술의 고백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삶의 향기로 퍼져나가길 기도해주세요. 작성자 들꽃 작성시간 08.09.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