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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해 주셔서 일본에 잘 다녀왔습니다. 허락해 주신 귀한시간... 혼자서 주님께 더 집중하고, 맡겨주신 사역에 집중할수있는 시간이었고, 또 주님이 일해주심을 볼수있는... 그래서 계속 울수밖에 없었던 은혜의 시간이었어요. 기도해주심 깊이 감사드려요. 그리고 주일에 함께 예배할수 있어서 넘 기뻤어요. 근데... 못본 얼굴들이 있어서 아쉬웠어요-.- 모두 모두 평안하시고 늘 주님안에서 지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주님 내 안에 작성시간 0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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