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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목사님 임선교사님^^평안하시죠? 저는 잘~치열하게 살고 있습니다. 전임 1년차에 늘~ 울고살던 일본인 친구에 비하면...노골적으로 때론 유치하게 지능적으로 왕따를 시키는 음악샘이 있지만...제 성격에 따지지 않고...속상하고 열분이 터지지만...짖어라...하면서...조용히 저 할 일만 하고 있습니다. 어느 절의 스님아들...인 것 같은데...주는 것 없이 제가 미운가 봅니다. 원인은 제가 외국인에 나이도 어린데...연구실적이 많아서 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주님과 좋은 시간을 갖고 있지요. 참~8월에 일본현대음악협회주최 음악수업지도안(창작)공모에서 입선을 해 책(공저)이 출간되었습니다. 작성자 원당의물망초 작성시간 08.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