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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는 주님께서 주신 축복이 복된 것인지 모르고...열심히 치열히 살았습니다. 내년엔 주님 안에서 자유하며 마냥 기쁘고...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으~~아~~~ 내 삶의 전쟁터... 생존을 위한 기도...일본에 돌아가기 싫어요.*^^* 작성자 원당의물망초 작성시간 08.12.29
  • 답글 보아서 넘 좋았고... 자유... 주님안에 있기만 하다면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하실텐데. 그런 2009년 되기를 기도할께. 전쟁터안에서 주님의 향기를... 축복한다. 작성자 주님 내 안에 작성시간 0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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