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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묵상하다가 문득 목사님과 함께 예배했던 일들을 생각케 하셨어요.
한참동안 그 때 주셨던 수많은 은혜들 속에 빠져 있다가..
까페에 들러 안부전하기로 오늘 적용거리를 삼았어요
목사님, 임미정선교사님, 안나... 모두 너무 보고싶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해요~~^^
주님의 범중♥주님의 현정 작성자 dnp4jk 작성시간 09.11.23 -
답글 우리도 니그들 생각 많이난다. 작성자 박종필선교사 작성시간 0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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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형님 요즘 연락도 '씹으'시더군요 크크 잘 지내세요? 작성자 Burning 작성시간 09.11.24